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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9 09:51 UTC
진보 진영에서 얘기가 더 나와야 할 것은 노무현의 비극적인 죽음 자체에 대한 조롱은 선을 그으면서 그의 집권 기간 돌아가신 수많은 열사들을 기억하고 그들이 잊히지 않도록 계속 상기시키는 것 아닌가 싶다..
2003년 노동탄압으로 돌아가신 배달호, 김주익 열사, 2005년 경찰의 폭력진압으로 돌아가신 두 농민 열사..
그리고 사망자는 없었지만 광주민중항쟁 이후 민간인 시위 진압에 군대가 최초로 투입돼 정태춘 씨 등의 부상자가 속출했던 대추리 투쟁, 경찰이 거세게 탄압해 송곳과 카트의 배경이 된 이랜드 노동자 투쟁 등..
#시사토돈 #노무현 #노동자투쟁 #농민투쟁 #주저리잡상 #배달호열사 #김주익열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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