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 #3588569
2026-07-01 04:22 UTC
일제강점기때 동립운동중 독일로 망명해 그곳에서도 반 나치 인사들과 교류하고 협력한 문학가 이미륵의 '압록강은 흐른다'가 (원작명 Der Yalu fließt) 절판에 copyright 때문에 영문 인터넷에선 거의 사장 당한듯 하다. 이게 누구를 위한 법이고, 그에 의한 새 세대의 우민화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?
인종차별에 얼룩진 해외에서 수학문제나 좀 풀어 똑똑하다는 칭찬이나 듣는것이 인생의 명령이된 우리 불쌍한 이민자의 아이들은 해외에서도 문학가요 철학자들이던 이런 분들의 경험을 더 확실히 접할 필요가 있다.
#korean #copyright #literature #한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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